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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정 용인시의원 지곡초 옆 연구소 실태 비판… “주민 안전이 기밀보다 우선”

NSP통신, 김병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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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정시의원 #용인시의회 #5분자유발언 #콘크리트첨가제연구소운영실태 #대책촉구

“아이들 안전이 기업 기밀보다 우선”

제302회 임시회 5분 발언 “폐수 없다더니 하루 1.5톤 발생”

-5분 자유발언하는 박희정 용인시의원 사진 용인특례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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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자유발언하는 박희정 용인시의원. (사진 = 용인특례시의회)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박희정 용인시의원이 15일 5분 발언을 통해 지곡초 앞 콘크리트 혼화제 연구소의 폐수 발생 실태를 지적하고 전면 조사를 촉구했다.

박 의원은 환경평가 당시와 달리 하루 1.53톤의 폐수가 발생하고 있음을 확인했으며 대기질 측정 및 전문가 검토 등 5대 대책을 집행부에 요구했다.

박 의원은 “기업 기밀보다 아이들의 안전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한편 기흥-오산 분당선 연장 사업의 재추진 의지도 함께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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