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영화인연대, 영진위에 5대 공개 질의…“거버넌스 붕괴 책임져야”

NSP통신, 이복현 기자
KRX7
#영화인연대 #영화진흥위원회 #공개질의서 #정책실종 #소통단절

정책 실종·소통 단절 지적…전주국제영화제 기간 간담회서 공식 답변 촉구 예정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영화인연대가 현 영화진흥위원회의 정책 실종과 소통 단절을 지적하며 5대 공개 질의서를 발표했다.

영화인연대에는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한국독립영화협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 한국영화감독조합 등 20여 개 영화계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질의 대상은 한상준 위원장을 포함한 영진위 위원 9명 전원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영화인연대는 영진위가 민·관 협치라는 본연의 역할을 상실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주요 사례로 한국영화성평등센터 ‘든든’의 파행 운영과 서울독립영화제 예산 전액 삭감 통보를 언급했다. 또 미디어 통합 거버넌스 개편 논의에서 영진위가 영화 현장의 요구를 대변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영화인연대는 “영진위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해 현장의 영화인들이 생업을 뒤로한 채 직접 국회와 정부 부처를 찾아다니며 호소해야 하는 작금의 현실은 거버넌스의 완전한 붕괴를 증명한다”고 밝혔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공개 질의에는 정책기구 역할 수행, 미디어 통합 개편 대응 전략, 정책 생산 구조 개선 방안 등이 포함됐다. 주요 의사결정의 절차적 정당성과 현 위원들의 전문성 입증도 질의 항목에 담겼다.

영화인연대는 오는 4월 30일 전주국제영화제 기간 중 열리는 영진위 주최 영화계 협단체 간담회에서 공식 답변을 요구할 계획이다.
G03 광고를 불러오는 중...
Google
구글 선호 매체 추가하세요.
검색 결과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추가
[NSPAD]삼성전자
[NSPAD]LG그룹
Advertisement 1 / 2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기업은행
[NSPAD]CJ올리브네트웍스
[NSPAD]쿠팡
[NSPAD]하나금융
[NSPAD]신한금융지주
[NSPAD]롯데건설
[NSPAD]코웨이
[NSPAD]삼성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