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민정음 윷놀이·한글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지역 주민 500여 명 큰 호응

‘세종, 도서관에서 한글 꽃을 피우다’ 행사 개요 (표 = 김종식)
(경기=NSP통신) 김종식 기자 = 안양대학교 국어문화원과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이 공동 주최한 세종 나신 날(5월 15일) 기념 한글 문화 체험 행사 ‘세종, 도서관에서 한글 꽃을 피우다’가 지난 9일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한글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세종대왕 걱정 인형 만들기 ▲대형 훈민정음 윷놀이 ▲한글 손수건 댕기 만들기 ▲한글 자모 지비츠 만들기 등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놀이와 체험을 통해 한글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자연스럽게 경험했다.
특히 ‘대형 훈민정음 윷놀이’는 놀이 중 외래어나 외국어를 사용하면 말을 물려야 하는 특별 규칙을 적용해 우리말 사용의 중요성을 재미있게 체감할 수 있도록 하여 큰 관심을 끌었다.
안양대학교 국어문화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국어문화 프로그램과 문해력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국어문화원인 안양대학교 국어문화원은 경기도민의 올바른 우리말 사용과 문해력 향상을 위해 공공기관 및 학교와 협력하고 있다. 관련 교육이나 행사를 희망하는 기관은 안양대학교 국어문화원을 통해 문의 및 신청할 수 있다.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한글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세종대왕 걱정 인형 만들기 ▲대형 훈민정음 윷놀이 ▲한글 손수건 댕기 만들기 ▲한글 자모 지비츠 만들기 등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놀이와 체험을 통해 한글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자연스럽게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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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학교 국어문화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국어문화 프로그램과 문해력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국어문화원인 안양대학교 국어문화원은 경기도민의 올바른 우리말 사용과 문해력 향상을 위해 공공기관 및 학교와 협력하고 있다. 관련 교육이나 행사를 희망하는 기관은 안양대학교 국어문화원을 통해 문의 및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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