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철도 대구본부는 지난 5일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동대구역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환경정화 및 친환경 철도이용 홍보캠페인을 시행했다. (사진 = 한국철도 대구본부)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한국철도 대구본부는 지난 5일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동대구역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환경정화 및 친환경 철도이용 홍보캠페인을 시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환경의 날을 기념해 철도의 친환경성과 공익적 가치를 알리고 환경보전 의식 확산 및 지역사회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코레일 대구본부 대구광역시 동구청, 코레일테크 남부지사 직원 등 30여 명은 동대구역 후면광장과 역사주변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하며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와 환경 취약개소 정비에 나섰다. 또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교통수단인 철도 이용 활성화와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환경 캠페인을 함께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더 깨끗하고 빠르게! 지구를 살리는 기후행동의 시작은 철도입니다”는 주제로 ‘지구를 위한 작은 행동, 내일을 위한 큰 약속’이라는 환경보호 실천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시민들에게 친환경 생활 실천을 독려하는 홍보물과 기념품을 배부해 환경보전 실천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한국철도공사 대구본부는 매년 환경의 날을 포함한 철도환경주간 동안 환경정화 활동과 환경보전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친환경 철도 이용 확대와 ESG 경영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찬조 코레일 대구본부장은 “철도는 대표적인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탄소중립 사회 실현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환경보전활동을 지속 추진해 친환경 철도 이미지를 제고하고 ESG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환경의 날을 기념해 철도의 친환경성과 공익적 가치를 알리고 환경보전 의식 확산 및 지역사회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코레일 대구본부 대구광역시 동구청, 코레일테크 남부지사 직원 등 30여 명은 동대구역 후면광장과 역사주변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하며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와 환경 취약개소 정비에 나섰다. 또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교통수단인 철도 이용 활성화와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환경 캠페인을 함께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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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대구본부는 매년 환경의 날을 포함한 철도환경주간 동안 환경정화 활동과 환경보전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친환경 철도 이용 확대와 ESG 경영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찬조 코레일 대구본부장은 “철도는 대표적인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탄소중립 사회 실현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환경보전활동을 지속 추진해 친환경 철도 이미지를 제고하고 ESG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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