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상 1명·특선 2명·입선 5명 쾌거
AI 및 Non-AI 부문서 캐릭터 디자인 역량 입증

전국대학생 디지털아트 공모전 김포대 수상 작품 ①우수상:강민성 ②특선:고원재 ③특선:김나현 ④입선:장우형 ⑤입선:김지유 ⑥입선:이하람 ⑦입선:안정환 ⑧입선:오은채. (사진 = 김포대학교)
(경기=NSP통신) 김여울 기자 = 김포대학교(총장 박진영)는 ‘2026년 상반기 제3회 한국게임학회X넥슨게임즈 전국대학생 디지털아트 공모전’에서 우수상 1명, 특선 2명, 입선 5명 등 총 8명의 수상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공모전은 한국게임학회와 넥슨게임즈가 공동으로 개최한 전국 규모의 디지털아트 공모전으로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한국문화의 고유한 가치와 정체성을 바탕으로 한 창의적 디지털 콘텐츠 발굴을 목표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대회는 특별주제인 ‘K-Culture’를 중심으로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다양한 작품들이 출품되며 한국문화의 세계적 경쟁력과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공모전은 인공지능(AI) 부문과 비 인공지능(Non-AI)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특히 AI 부문은 2026학년도부터 김포대학교가 혁신적으로 개발·운영 중인 AI 활용 교과목과 연계돼 의미를 더했다.
학생들은 AI 기술을 활용하는 창의적 게임아트 콘텐츠를 제작하며 미래지향적 교육환경 속에서 전공 교과목과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실무 역량을 한층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수상자는 김포대학교 게임콘텐츠과 1학년 학생1명과 2학년 학생 7명으로 구성됐으며 학생들은 게임콘텐츠과 그래픽 관련 수업을 통해 갈고 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게임 아트 분야에서 활용도가 높은 캐릭터 디자인과 원화 그래픽 작품을 선보여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공모전에 처음 출품한 1학년 학생까지 수상에 성공하면서 게임콘텐츠과의 실무 중심 교육 성과와 학생들의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우수상을 수상한 강민성 학생은 “2025년 국제일러스트공모전 수상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공모전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고 올해 하반기 예정된 국제 공모전과 제4회 공모전에서도 더욱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며 “재학 중 다양한 출품 경험과 작품 지도를 아낌없이 지원해주신 이호선 교수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실무를 지도하고 있는 이호선 교수는 “지속적인 공모전 참가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실력과 역량을 검증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 교육과 창의적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통해 게임산업 현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전은 한국게임학회와 넥슨게임즈가 공동으로 개최한 전국 규모의 디지털아트 공모전으로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한국문화의 고유한 가치와 정체성을 바탕으로 한 창의적 디지털 콘텐츠 발굴을 목표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대회는 특별주제인 ‘K-Culture’를 중심으로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다양한 작품들이 출품되며 한국문화의 세계적 경쟁력과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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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AI 기술을 활용하는 창의적 게임아트 콘텐츠를 제작하며 미래지향적 교육환경 속에서 전공 교과목과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실무 역량을 한층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수상자는 김포대학교 게임콘텐츠과 1학년 학생1명과 2학년 학생 7명으로 구성됐으며 학생들은 게임콘텐츠과 그래픽 관련 수업을 통해 갈고 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게임 아트 분야에서 활용도가 높은 캐릭터 디자인과 원화 그래픽 작품을 선보여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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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상을 수상한 강민성 학생은 “2025년 국제일러스트공모전 수상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공모전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고 올해 하반기 예정된 국제 공모전과 제4회 공모전에서도 더욱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며 “재학 중 다양한 출품 경험과 작품 지도를 아낌없이 지원해주신 이호선 교수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실무를 지도하고 있는 이호선 교수는 “지속적인 공모전 참가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실력과 역량을 검증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 교육과 창의적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통해 게임산업 현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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