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은행 전경 (사진 = NSP통신 DB)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청년들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정책형 금융상품 ‘JB 청년미래적금’을 22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3년 만기 자유적립식 적금으로, 기본금리 연 5.0%에 우대금리 최고 연 2.0%p를 더해 최고 연 7.0%의 고금리를 제공한다. 또한 정부기여금과 이자소득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월 납입액은 1천원 이상 50만원 이하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으며 연간 납입한도는 600만원이다.
우대금리는 ▲소득요건 충족 시 연 0.5% ▲서민금융진흥원 청년재무상담 이수 시 연 0.2% ▲급여이체 또는 가맹점 매출대금 입금 실적 연 0.5% ▲전북은행 신용(체크)카드 사용 실적 연 0.3% ▲전북은행 계좌 간 자동이체를 통한 입금 실적 연 0.3% ▲마케팅 상품서비스 안내 전체 동의 시 연 0.2% 등 최대 연 2.0%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정부기여금은 가입 유형과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일반형 가입자는 납입금액의 6%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중소기업 재직자와 중소기업 신규취업자, 소상공인 등 우대형 가입자는 요건 충족 시 납입금액의 12%를 지원 받을 수 있다.
가입 대상은 만 19세~34세 청년 중 총급여 7500만 원(소상공인 연매출 3억 원) 이하 가구소득 기준을 충족해 서민금융진흥원의 적격 통지를 받은 사람이다.
기존 청년도약계좌 보유자도 연계 가입할 수 있으나 반드시 청년미래적금 가입 확정 후 청년도약계좌를 ‘특별중도해지’해야 혜택이 유지된다.
가입 신청은 22일부터 7월 3일까지 전북은행 모바일 앱서 가능하다.
이 상품은 3년 만기 자유적립식 적금으로, 기본금리 연 5.0%에 우대금리 최고 연 2.0%p를 더해 최고 연 7.0%의 고금리를 제공한다. 또한 정부기여금과 이자소득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월 납입액은 1천원 이상 50만원 이하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으며 연간 납입한도는 6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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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기여금은 가입 유형과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일반형 가입자는 납입금액의 6%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중소기업 재직자와 중소기업 신규취업자, 소상공인 등 우대형 가입자는 요건 충족 시 납입금액의 12%를 지원 받을 수 있다.
가입 대상은 만 19세~34세 청년 중 총급여 7500만 원(소상공인 연매출 3억 원) 이하 가구소득 기준을 충족해 서민금융진흥원의 적격 통지를 받은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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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신청은 22일부터 7월 3일까지 전북은행 모바일 앱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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