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가족 문화행사 개최
국가유공자·가족 300여 명 참석

보훈가족 문화행사 개요 (표 = NSP통신)
(서울=NSP통신) 김희진 기자 =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만나 감사의 뜻을 전하며 보훈 예우 강화 의지를 밝혔다.
진 구청장은 6월 24일 등촌동 예원교회에서 열린 ‘보훈가족 문화행사’에 참석해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은 결코 당연한 일이 아니다”며 “보훈의 가치와 정신을 늘 기억하고 실천해야 한다”고 말했다.
진 구청장은 6월 24일 등촌동 예원교회에서 열린 ‘보훈가족 문화행사’에 참석해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은 결코 당연한 일이 아니다”며 “보훈의 가치와 정신을 늘 기억하고 실천해야 한다”고 말했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왼쪽)이 6월 24일 등촌동 예원교회에서 열린 ‘강서구 보훈가족 문화행사’에 참석해 국가유공자 손을 꼭 잡으며 인사하고 있다. (사진 = 강서구청)
이어 “보훈은 과거에 대한 예우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과정”이라며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모든 사회 구성원이 국가유공자를 존중하고 예우하는 문화가 자리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장구 공연을 시작으로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모범 유공자 표창, 오찬, 문화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장에서는 국가유공자들의 건강과 생활 여건에 대한 관심도 이어졌다. 진 구청장은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보훈 정책과 복지 서비스에 대한 건의 사항을 들었다.
강서구는 보훈수당 지원과 보훈단체 지원사업, 보훈회관 운영 등을 통해 국가유공자 예우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진교훈 구청장을 비롯해 진성준 국회의원, 김용백 강서구 보훈단체연합회장, 보훈단체 회원과 가족들이 참석했다. 우리은행 강서구청지점의 후원과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도 행사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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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에서는 국가유공자들의 건강과 생활 여건에 대한 관심도 이어졌다. 진 구청장은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보훈 정책과 복지 서비스에 대한 건의 사항을 들었다.
강서구는 보훈수당 지원과 보훈단체 지원사업, 보훈회관 운영 등을 통해 국가유공자 예우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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