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까지 매월 야간 순찰·공공화장실 점검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과 환경정화 병행

인천 계양구 계양2동 생활안전 점검 개요 (표 = NSP통신)
(인천=NSP통신) 김희진 기자 = 인천 계양구 계양2동 주민들이 직접 마을 곳곳을 돌며 불법촬영과 산사태 위험요소를 찾아내는 생활안전 점검에 나섰다.
계양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7월 8일 ‘마을야경 산책과 불법촬영 아웃(OUT)’ 사업을 진행했다.
주민자치회 소통발전분과가 매년 추진하는 활동으로 올해는 7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오후 6시에 실시한다.
계양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7월 8일 ‘마을야경 산책과 불법촬영 아웃(OUT)’ 사업을 진행했다.
주민자치회 소통발전분과가 매년 추진하는 활동으로 올해는 7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오후 6시에 실시한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계양2동 주민자치회가 마을야경 산책과 불법촬영 아웃 사업 진행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계양구청)
이번 활동에는 계양구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도 참여했다.
주민들은 야간 산책을 하며 마을 곳곳의 생활환경을 확인하고 공공화장실 내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했다. 이동 구간에서는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도 병행했다.
올해는 산사태 취약지역 점검까지 범위를 넓혔다. 주민들이 생활권 주변의 재난 위험요소를 직접 확인하고 현장에서 발견한 사항은 관련 부서와 공유해 후속 조치로 연계한다.
계양2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11월까지 야간 현장 활동을 이어가며 불법촬영 예방과 재난 취약지역 점검, 생활환경 정비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주민들은 야간 산책을 하며 마을 곳곳의 생활환경을 확인하고 공공화장실 내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했다. 이동 구간에서는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도 병행했다.
올해는 산사태 취약지역 점검까지 범위를 넓혔다. 주민들이 생활권 주변의 재난 위험요소를 직접 확인하고 현장에서 발견한 사항은 관련 부서와 공유해 후속 조치로 연계한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 리포트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사진속이야기
업계기상도
업앤다운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