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냉용품 지급·안전수칙 점검 병행하며 혹서기 안전관리 실시
“8월 말까지 현장 중심 예방활동 지속”…근로자 건강 보호 강화

권동진 개발사업부사장 건설현장 방문해 근로자 격려하고 보냉장구 지급 기념 찰영 (사진 = 여수광양항만공사)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여수광양항만공사(YGPA)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건설현장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활동에 나섰다.
공사는 최근 개발사업부사장이 지난 20일 주요 건설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근로자들의 작업환경을 살피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물품을 전달하며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에서는 여름철 폭염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작업 전 충분한 수분 섭취와 환기, 적정 휴식, 보냉장구 착용, 응급상황 발생 시 즉시 119에 신고하는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 이행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공사는 근로자들이 무더운 작업환경에서도 보다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쿨 페이스마스크와 안전모 통풍 내피, 자외선 차단제 등 다양한 보냉·보호용품을 지원하며 현장의 안전의식을 높였다.
권동진 개발사업부사장은 “혹서기에는 작은 부주의도 큰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근로자의 건강 보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점검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앞으로도 8월 말까지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 교육과 안전보건물품 지원, 현장점검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사고 방지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공사는 최근 개발사업부사장이 지난 20일 주요 건설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근로자들의 작업환경을 살피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물품을 전달하며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에서는 여름철 폭염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작업 전 충분한 수분 섭취와 환기, 적정 휴식, 보냉장구 착용, 응급상황 발생 시 즉시 119에 신고하는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 이행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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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동진 개발사업부사장은 “혹서기에는 작은 부주의도 큰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근로자의 건강 보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점검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앞으로도 8월 말까지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 교육과 안전보건물품 지원, 현장점검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사고 방지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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