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 앞·컨테이너부두사거리 2곳에 ‘감동水’ 아이스박스 설치…3주간 운영
야외근로자·보행 시민 누구나 이용 가능…온열질환 예방 위한 민간 나눔 실천

중마동 청년회원들 시청 앞 사거리 얼음생수 담은 아이스박스 비치 참석자 기념 찰영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시 중마동 청년회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시민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얼음생수 무료 나눔 활동에 나섰다.
중마동 청년회는 지난 24일부터~오는 8월 14일까지 3주 동안 ‘감동水 나눔’ 캠페인을 운영하며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얼음생수 아이스박스를 주요 교차로에 비치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폭염으로 야외 활동이 많은 시민과 근로자들이 잠시나마 갈증을 해소하고 체온을 낮출 수 있도록 마련됐다. 아이스박스는 유동 인구가 많은 시청 앞 사거리와 컨테이너부두사거리 등 2곳에 설치됐다.
청년회원들은 매일 아침 직접 얼음과 생수를 채워 넣으며 이용객들이 언제든 시원한 생수를 마실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는 시민은 물론 택배기사와 배달종사자, 환경미화원, 건설근로자 등 폭염 속 야외에서 활동하는 시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감동水 나눔’은 중마동 청년회가 5년째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인 여름철 봉사활동으로 폭염 취약계층과 야외 활동 시민들의 건강 보호를 위한 지역사회 나눔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김재덕 청년회장은 “무더위 속에서 잠시라도 시민들이 시원한 생수 한 병으로 갈증을 해소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올해도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정금 중마동장은 “매년 폭염 기간마다 시민들을 위해 자발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청년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행정도 민간과 협력해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마동 청년회는 계절별 맞춤형 봉사활동과 환경정화, 이웃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중마동 청년회는 지난 24일부터~오는 8월 14일까지 3주 동안 ‘감동水 나눔’ 캠페인을 운영하며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얼음생수 아이스박스를 주요 교차로에 비치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폭염으로 야외 활동이 많은 시민과 근로자들이 잠시나마 갈증을 해소하고 체온을 낮출 수 있도록 마련됐다. 아이스박스는 유동 인구가 많은 시청 앞 사거리와 컨테이너부두사거리 등 2곳에 설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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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水 나눔’은 중마동 청년회가 5년째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인 여름철 봉사활동으로 폭염 취약계층과 야외 활동 시민들의 건강 보호를 위한 지역사회 나눔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김재덕 청년회장은 “무더위 속에서 잠시라도 시민들이 시원한 생수 한 병으로 갈증을 해소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올해도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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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중마동 청년회는 계절별 맞춤형 봉사활동과 환경정화, 이웃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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