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관리·주민 불편 최소화

임창열 경기도의원이 구리시 인창천 생태하천복원사업 현장을 방문해 경기도 수자원본부, 구리시 관계자들과 대회하는 모습. (사진 = 경기도의회)
(경기=NSP통신) 김종식 기자 = 임창열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의원(민주당, 구리2)이 구리시 인창천 생태하천복원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현황을 점검했다.
인창천 생태하천복원사업의 공정 진행 현황을 살펴보고 원활한 사업 추진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경기도 수자원본부와 구리시 관계자들로부터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유지용수 공급관로 설치와 지장물 이설 등 주요 공정을 점검했다.
인창천 생태하천복원사업은 총사업비 475억원을 투입해 복개구간 철거와 환경생태유량 공급, 생태수로·생태습지 조성, 교량 신설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지는 구리시 수택동 돌다리공원에서 왕숙천 합류부까지 총연장 810m 구간이며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초기우수 처리시설을 활용한 비점오염 저감대책 ▲공사 중 소음 저감 및 안전관리 방안 ▲주민설명회 등 주민 소통 강화 ▲학생과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한 교통관리 대책 ▲시민 휴식공간 조성 및 편의시설 확충 방안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임창열 의원은 비점오염 저감과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음과 교통 혼잡을 최소화 해 주민 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했다.
이어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구리를 대표하는 생태하천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했다.
인창천 생태하천복원사업의 공정 진행 현황을 살펴보고 원활한 사업 추진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경기도 수자원본부와 구리시 관계자들로부터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유지용수 공급관로 설치와 지장물 이설 등 주요 공정을 점검했다.
인창천 생태하천복원사업은 총사업비 475억원을 투입해 복개구간 철거와 환경생태유량 공급, 생태수로·생태습지 조성, 교량 신설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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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에서는 ▲초기우수 처리시설을 활용한 비점오염 저감대책 ▲공사 중 소음 저감 및 안전관리 방안 ▲주민설명회 등 주민 소통 강화 ▲학생과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한 교통관리 대책 ▲시민 휴식공간 조성 및 편의시설 확충 방안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임창열 의원은 비점오염 저감과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음과 교통 혼잡을 최소화 해 주민 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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