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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게임스컴서 신작 3종 공개

NSP통신, 이복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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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036570) #게임스컴2026 #개막전야제 #아이온2 #LikeorDie

‘아이온2’ 10월 5일 글로벌 정식 서비스…‘신더시티’ 세계관 영상·팀 서바이벌 FPS ‘Like or Die’ 첫선

엔씨가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 개막 전야제에서 신작 3종을 공개한다. (이미지 = 엔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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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가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 개막 전야제에서 신작 3종을 공개한다. (이미지 = 엔씨)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엔씨(036570)가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 개막 전야제에서 신작 3종을 공개한다.

엔씨는 ‘아이온2’와 ‘신더시티’의 신규 영상을 선보이고 개발 중인 팀 기반 슈팅게임 ‘Like or Die’를 처음 공개했다.

MMORPG ‘아이온2’는 오는 10월 5일 스팀과 퍼플 등 PC 플랫폼을 통해 북미와 남미, 유럽, 아시아에 동시 서비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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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서비스에 앞서 9월 17~18일 ‘론칭 스케일 테스트’를 진행한다. 실제 서비스와 같은 환경에서 서버와 기반시설의 안정성을 점검할 예정이다.

‘신더시티’는 21세기 세계가 멸망에 이르는 과정을 등장인물의 시점으로 보여주는 신규 시네마틱 영상을 공개했다.

이 게임은 디스토피아로 변한 서울을 주요 무대로 삼고 있으며, 엔씨는 지난 14~16일 미국 이용자를 대상으로 프리알파 테스트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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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 or Die’는 스트리머가 된 이용자들이 팀을 구성해 최후의 한 팀으로 살아남는 것을 목표로 하는 서바이벌 1인칭 슈팅게임(FPS)이다.

자원을 수집해 성장하고 ‘블록’으로 구조물을 만들거나 상대 진영의 ‘넥서스’를 파괴하는 전투 방식을 적용했다.

엔씨는 게임스컴 기업간거래(B2B)관에서 글로벌 미디어와 게임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신작 라인업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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