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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존, HDMI 영상분배기 2종 출시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8-04-22 20:26 KRD1 R0
#디지털존 #빅클론

빅클론 HDMI ‘240L’과 ‘280L’ ...HD 영상 분배 최대 각 4대에서 8대까지 가능

NSP통신

(DIP통신) 류수운 기자 = 디지털 영상기기 전문업체 디지털존(대표 심상원)이 22일 HDMI 기능이 지원되는 영상분배기를 새롭게 시장에 내놓았다.

이날 선보인 제품은 HDTV와 LCD 모니터 등에 HD 영상을 최대 4대까지 분배할 수 있는 ‘빅클론(Vickclone) HDMI 240L’과 최대 8대까지 분배가 가능한 ‘빅클론 HDMI 280L’ 등 2종이다.

이번 출시된 빅클론 시리즈 HDMI 분배기는 HD영상의 차세대 인터페이스 규격인 HDMI 케이블을 이용해 화면 전송 시 노이즈가 없는 선명한 영상을 전송하고, HDTV에 HDMI 신호를 동시에 최대 8대(280L)까지 분배한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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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제품의 뒷면에 2개의 HDMI 입력포트가 있어 디지털존의 타라칸 시리즈 영상재생기나 블루레이 플레이어 등 HDMI 영상 소스기기를 동시에 2대까지 연결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서 영상을 선택해 분배할 수 있다는 것.

특히 2007 벤처디자인 금상을 수상한 심플한 디자인과 터치방식으로 작동돼 조작의 편의성을 향상시킨 점이 눈에 띤다.

심상원 디지털존 대표는 “풀 HD영상을 다수의 디지털 TV에 분배해야 하는 전자제품 대리점이나 대형할인점, 백화점 등의 전자제품 매장을 위해 개발된 제품”이라며 “중국제 저 품질 영상분배기로 발생되었던 문제들이 이번 빅클론 시리즈 출시로 해소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영상분배기 빅클론의 가격은 ‘HDMI 240L’이 45만원이고, ‘HDMI 280L’은 55만원이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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