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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앤다운
보험주 하락…에이플러스에셋↑·삼성생명↓

NSP통신, 정송이 기자
KRX5
#코스피하락 #코스닥상승 #보험주하락

[업앤다운 브리핑]자동차보험 ‘8주룰’ 9월 시행 착수…내년 보험료 추가 인상 우려도

NSP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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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정송이 기자 = 8월 3일 코스피(-5.12%)와 코스닥(+2.44%)이 각각 하락, 상승한 가운데 보험 업종도 희비가 갈렸다.

이날 상승 마감한 대표 종목은 에이플러스에셋이다. 에이플러스에셋은 전 거래일 대비 1.81%(220원) 상승한 1만24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반면 같은 날 하락 마감한 대표 종목은 삼성생명이다. 삼성생명은 전 거래일 대비 7.7%(2만4000원) 내린 28만75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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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은 전 거래일 대비 4.19%(185원) 하락한 4235원에 장을 마쳤고 현대해상은 전 거래일 대비 2.99%(1150원) 내린 3만73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미래에셋생명은 전 거래일 대비 2.97%(460원) 내린 1만5030원에 거래를 마감했고 삼성화재는 전 거래일 대비 2.53%(1만6000원) 하락한 61만6000원에 장을 마쳤다.

인카금융서비스는 전 거래일 대비 2.1%(210원) 내린 9780원에 거래를 마쳤고 서울보증보험은 전 거래일 대비 1.63%(700원) 하락한 4만2250원에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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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은 전 거래일 대비 1.56%(130원) 하락한 8200원에 장을 마쳤고 코리안리는 전 거래일 대비 1.53%(210원) 내린 1만3560원에 거래를 끝냈다.

[업앤다운 브리핑]

보험업계에서는 자동차보험 경상환자 과잉치료를 차단하는 8주룰이 오는 9월 10일 시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상반기 적자 전환과 한방진료비 구조 문제가 맞물리며 내년 보험료 추가 인상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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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상해급수 12~14급 경상환자가 8주 이상 치료를 받을 경우 추가 심사를 거치도록 하는 시행령 개정안을 차관회의에 상정했다. 올해 5년 만에 보험료를 올렸음에도 자동차보험이 상반기부터 적자로 돌아서면서 2000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국민 의무보험의 구조적 손해율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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