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생들이 김장체험을 하는 모습. (화성시)
(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경기 화성시공공급식지원센터가 초등학교로 찾아가 올바른 식습관을 키우고 전통 식문화를 알리는 김장체험을 실시했다.
지난 10월 27일 행정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이달 8일 대양초까지 총 8개교 4학년 학생 1100명이 참여했다.
식생활교육 강사가 강연을 맡았고 지역내 전통식품 기업 ‘토속항아리김치’의 김장체험 꾸러미로 아이들이 교실에서 김장을 직접 담그며 체험했다.
김조향 농식품유통과장은 “아이들이 전통 김치에 익숙해지고 김치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길길 바라며 앞으로도 한식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0월 27일 행정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이달 8일 대양초까지 총 8개교 4학년 학생 1100명이 참여했다.
식생활교육 강사가 강연을 맡았고 지역내 전통식품 기업 ‘토속항아리김치’의 김장체험 꾸러미로 아이들이 교실에서 김장을 직접 담그며 체험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안양시[C62] [NSPAD]안양시](https://file.nspna.com/ad/C62_anyang.go_541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