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인문사회융합연구소·융합예술학과 주최, 6월 1일 일우중앙도서관 옆 등산로서 전개

2026 안양 대지예술제 개요 (표 = 김종식)
(경기=NSP통신) 김종식 기자 = 안양대학교(총장 장광수)는 일우중앙도서관 옆 등산로 일대에서 대자연과 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2026 안양 대지예술제(ANYANG LAND ART FESTIVAL)’를 6월 1일부터 개최한다.
안양대 국제인문사회융합연구소가 주최하고 일반대학원 융합예술학과가 주관하는 ‘2026 안양 대지예술제’는 자연이라는 캔버스 위에 독창적이고 신선한 예술적 감각과 시각을 담아냄으로써 관람객에게 깊은 정서적 공감과 감성적 충격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예술제가 펼쳐지는 무대는 안양대학교 일우중앙도서관 옆 등산로 일대로 익숙한 일상의 공간인 캠퍼스 옆 등산로 숲길을 예술적 탐색과 호기심을 유발하는 특별한 오픈 갤러리로 탈바꿈시킬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국제인문사회융합연구소 이영 소장의 기획 제안으로 시작됐으며 융합예술학과 교수이자 중국 공공예술 분야의 전문가인 장우 교수가 총괄 자문을 맡았다.
박사과정 재학생 장효비와 선옥은 기획·운영에 참여해 예술·생태·미래가 어우러진 융합형 대지예술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켰다.
‘2026 안양 대지예술제’는 크게 두 개의 특별 전시 일정으로 나눠 진행된다. 우선 작가창작워크숍 특별전이 6월 1일부터 6월 10일까지 10일간 열리며 이어 대지예술주제전이 오는 10월 26일부터 11월 8일까지 개최된다.
‘작가창작워크숍 특별전’은 산, 물, 바람, 빛, 토양, 식물 등 자연의 요소를 창작의 동반자로 삼아 예술과 생태가 만나는 과정을 보여주는 전시다.
참여 작가들은 공개 모집을 통해 수집한 창작 재료를 바탕으로 생태 변화, 문화 다양성, 지속가능한 발전, 미래 주거 환경 등 동시대적 의제를 예술적 언어로 풀어내며 관람객이 감상하고 사유하며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예술 현장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이어 10월 26일부터 열리는 ‘대지예술주제전’은 국제학술대회와 연계해 개최되며 전 세계 예술가와 디자이너, 자연·사회·인문·생태 분야 학자들이 참여하는 심층 교류 및 전시 프로그램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이번 주제전은 예술의 지역 기반 실천을 통해 글로벌 차원의 선도적 시각과 연결하고 안양이라는 장소를 바탕으로 도시의 미래 생태 발전 가능성을 모색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영 안양대 국제인문사회융합연구소장은 “이번 ‘안양 대지예술제’는 안양대학교 일우중앙도서관 옆 등산로에서 시작해 수리산의 자연환경으로 이어지는 열린 예술 현장”이라며 “대학 구성원과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 자연에서 예술과 교감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초대 인사를 전했다.
‘2026 안양 대지예술제’는 캠퍼스 옆 등산로라는 열린 공간에서 진행되는 만큼 대학 구성원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에게도 자연 속에서 예술과 교감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안양대학교 일반대학원 융합예술학과와 국제인문사회융합연구소는 예술과 인문사회 분야의 융합 교육·연구를 기반으로 국제 학술 교류와 예술 실천,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대학과 지역사회, 국내외 예술·학술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안양대 국제인문사회융합연구소가 주최하고 일반대학원 융합예술학과가 주관하는 ‘2026 안양 대지예술제’는 자연이라는 캔버스 위에 독창적이고 신선한 예술적 감각과 시각을 담아냄으로써 관람객에게 깊은 정서적 공감과 감성적 충격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예술제가 펼쳐지는 무대는 안양대학교 일우중앙도서관 옆 등산로 일대로 익숙한 일상의 공간인 캠퍼스 옆 등산로 숲길을 예술적 탐색과 호기심을 유발하는 특별한 오픈 갤러리로 탈바꿈시킬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국제인문사회융합연구소 이영 소장의 기획 제안으로 시작됐으며 융합예술학과 교수이자 중국 공공예술 분야의 전문가인 장우 교수가 총괄 자문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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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안양 대지예술제’는 크게 두 개의 특별 전시 일정으로 나눠 진행된다. 우선 작가창작워크숍 특별전이 6월 1일부터 6월 10일까지 10일간 열리며 이어 대지예술주제전이 오는 10월 26일부터 11월 8일까지 개최된다.
‘작가창작워크숍 특별전’은 산, 물, 바람, 빛, 토양, 식물 등 자연의 요소를 창작의 동반자로 삼아 예술과 생태가 만나는 과정을 보여주는 전시다.
참여 작가들은 공개 모집을 통해 수집한 창작 재료를 바탕으로 생태 변화, 문화 다양성, 지속가능한 발전, 미래 주거 환경 등 동시대적 의제를 예술적 언어로 풀어내며 관람객이 감상하고 사유하며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예술 현장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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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제전은 예술의 지역 기반 실천을 통해 글로벌 차원의 선도적 시각과 연결하고 안양이라는 장소를 바탕으로 도시의 미래 생태 발전 가능성을 모색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영 안양대 국제인문사회융합연구소장은 “이번 ‘안양 대지예술제’는 안양대학교 일우중앙도서관 옆 등산로에서 시작해 수리산의 자연환경으로 이어지는 열린 예술 현장”이라며 “대학 구성원과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 자연에서 예술과 교감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초대 인사를 전했다.
‘2026 안양 대지예술제’는 캠퍼스 옆 등산로라는 열린 공간에서 진행되는 만큼 대학 구성원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에게도 자연 속에서 예술과 교감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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