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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청년들, 테니스로 하나 되다…청년꿈터 ‘소통 네트워크’ 확대

NSP통신, 김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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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광양청년꿈터 #네트워킹 DAY #테니스 #소통 네트워크

스포츠 통해 자연스러운 교류의 장 마련…참여자 만족도 100% 기록하며 청년 관계망 강화

-네트워킹 DAY 프로그램 ‘코트 위의 만남 : 테니스’ 참석자 기념 찰영 (사진 = 광양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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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킹 DAY 프로그램 ‘코트 위의 만남 : 테니스’ 참석자 기념 찰영 (사진 = 광양시청)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지역 청년들이 스포츠를 매개로 만나 소통하고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가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광양청년꿈터(센터장 배혜금)는 청년들의 교류 활성화와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해 운영한 네트워킹 DAY 두 번째 프로그램 ‘코트 위의 만남 : 테니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마련된 소통 프로그램으로 취미와 여가활동을 함께 즐기며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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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를 처음 경험하는 청년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기초 중심의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참가자들은 전문 강습을 통해 기본 동작을 익히고 함께 운동하며 또래 간 친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은 총 4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청년 10명이 참여해 연인원 40명이 함께했다. 운영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참여자 전원이 높은 만족도를 보여 100% 만족이라는 결과를 얻었다.

참여 청년들은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테니스를 배울 수 있었고 공통 흥미사를 가진 또래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또한 프로그램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확대되길 바란다는 의견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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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광양청년꿈터의 역할과 다양한 청년 지원 정책을 접하는 계기가 됐다. 참가자들은 활동 과정에서 청년 대상 지원사업과 프로그램 정보를 공유받으며 청년꿈터가 소통과 성장의 공간임을 확인했다.

배혜금 광양청년꿈터 센터장은 “네트워킹 DAY는 청년들이 흥미 분야를 함께 나누며 편안하게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 내 건강한 청년 공동체 형성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청년꿈터는 다음 네트워킹 DAY 프로그램으로 ‘달리는 대화 : 러닝’ 참가자를 모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함께 달리며 건강한 취미를 공유하고 새로운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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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광양청년꿈터 누리집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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