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로 다진 한·일 청소년 우정과 국제교류의 장

대구광역시 체육회 선수단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일본 치바현 마츠도시에서 열린 ‘2026 한일청소년 스포츠교류대회’에 참가해 마츠도시 청소년들과 스포츠를 통한 우정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사진 = 대구광역시 체육회)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대구광역시 체육회 선수단(단장 김선욱)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일본 치바현 마츠도시에서 열린 ‘2026 한일청소년 스포츠교류대회’에 참가해 마츠도시 청소년들과 스포츠를 통한 우정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는 대구광역시와 마츠도시가 오랜 기간 이어온 청소년 스포츠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대구와 마츠도시는 1989년 축구종목 교류를 시작으로 격년제 상호방문으로 청소년 스포츠 교류를 이어오며 스포츠를 통한 국제우호 증진과 미래세대의 글로벌 역량 강화에 기여해 왔다.
올해 교류대회에서는 2025년에 이어 탁구 종목 양 도시 청소년 선수들이 선의의 경쟁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대구 선수단은 경기뿐만 아니라 현지 선수들과의 환영행사, 친선교류 및 문화탐방 등에 참여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탁구 교류전은 승패를 넘어 양 도시 청소년들이 스포츠 정신을 배우고 국제적 감각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가 됐으며 서로를 이해하고 미래의 우정을 다지는 뜻깊은 교류의 장이 됐다.
이번 교류대회 단장으로 참가한 김선욱 대구광역시체육회 사무처장은 “올해로 32회째를 맞이한 한·일 청소년 스포츠 교류대회는 단순한 경기 이상의 의미를 지닌 소중한 국제교류 사업”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양 도시 청소년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우정을 나누면서 지속적인 스포츠 교류를 통해 한·일 우호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대구광역시와 마츠도시가 오랜 기간 이어온 청소년 스포츠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대구와 마츠도시는 1989년 축구종목 교류를 시작으로 격년제 상호방문으로 청소년 스포츠 교류를 이어오며 스포츠를 통한 국제우호 증진과 미래세대의 글로벌 역량 강화에 기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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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선수단은 경기뿐만 아니라 현지 선수들과의 환영행사, 친선교류 및 문화탐방 등에 참여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탁구 교류전은 승패를 넘어 양 도시 청소년들이 스포츠 정신을 배우고 국제적 감각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가 됐으며 서로를 이해하고 미래의 우정을 다지는 뜻깊은 교류의 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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