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된 참여 학생 42명,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현지 연수 시작
8월 말부터 16주간 일본 현지 연수 및 현장학습 실시

한국장학재단은 지난 6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2026년 ‘한·일 대학생 연수’ 출국 전 집합교육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 (사진 = 한국장학재단)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한국장학재단(이사장 박창달)은 지난 6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2026년 ‘한·일 대학생 연수’ 출국 전 집합교육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연수 참가자로 선발된 대학생들과 각 대학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새로운 도전을 격려하고 안전한 연수 참여를 다짐했다.
‘한·일 대학생 연수’ 사업은 한·일 양국 미래세대 교류를 활성화하고 글로벌 역량을 갖춘 청년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4년 새롭게 추진한 사업이다.
사업 도입 이후 총 100명의 학생이 성공적으로 연수를 마쳤으며 올해는 42명의 학생이 16주간 일본 현지에서 어학연수 및 기업 현장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이날 행사는 참여 학생의 선서, 명사 특강, 일본 문화 이해 및 안전 교육, 팀빌딩 활동 등 학생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한 참여 학생은 “막상 출국을 앞두니 설레고 긴장되지만 소중한 기회인 만큼 최선을 다해 연수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참여 학생들은 발대식을 마친 후 오는 8월 말부터 일본으로 출국해 현지 적응교육과 기업 현장학습에 참여할 예정이다.
박창달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은 “낯선 세상으로 첫발을 내딛는 도전과 용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한국장학재단은 학생들이 마음껏 배우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연수 참가자로 선발된 대학생들과 각 대학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새로운 도전을 격려하고 안전한 연수 참여를 다짐했다.
‘한·일 대학생 연수’ 사업은 한·일 양국 미래세대 교류를 활성화하고 글로벌 역량을 갖춘 청년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4년 새롭게 추진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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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참여 학생의 선서, 명사 특강, 일본 문화 이해 및 안전 교육, 팀빌딩 활동 등 학생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한 참여 학생은 “막상 출국을 앞두니 설레고 긴장되지만 소중한 기회인 만큼 최선을 다해 연수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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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달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은 “낯선 세상으로 첫발을 내딛는 도전과 용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한국장학재단은 학생들이 마음껏 배우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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