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위원장에 이명우 동원그룹 부회장 선임
기업 유치·항만물류 경쟁력 강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무게
오는 10 출범식 갖고 공약 검증·시정 방향 설정 착수

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 (사진 = 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 캠프)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이 민선 9기 시정 운영의 밑그림을 그릴 인수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인수 절차에 들어갔다.
박 당선인은 광양시장직 인수위원회 위원장으로 이명우 동원그룹 부회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민선 9기 시정의 핵심 과제를 경제 회복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두고 있는 만큼 기업 경영과 글로벌 비즈니스 경험이 풍부한 인사를 전면에 배치했다는 설명이다.
이 위원장은 삼성전자 해외사업 부문에서 오랜 기간 활동하며 글로벌 시장 개척에 기여한 경영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후 소니코리아 대표와 한국코카콜라보틀링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포스코 이사회 의장을 지내는 등 산업·물류·제조 분야 전반에 걸쳐 폭넓은 경험을 쌓아왔다.
박 당선인은 “광양이 가진 철강·항만 산업의 경쟁력을 더욱 높이고 새로운 투자와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경제 분야 전문성을 갖춘 인사를 인수위원장으로 모셨다”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실질적인 정책을 발굴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인수위원회는 부위원장에 윤영학 전 광양시청 국장을 선임하고 경제·행정·복지·문화 등 주요 분야를 담당할 4개 분과 체제로 운영된다. 위원회에는 민간 전문가와 광양시 공무원 등이 참여해 공약 검토와 현안 점검, 시정 운영 방향 수립 등의 역할을 맡게 된다.
특히 인수위는 민선 9기 출범 초기부터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당선인 공약의 실행 가능성과 재원 확보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광양시는 철강산업과 여수광양항을 기반으로 성장해 왔지만 최근 산업 환경 변화와 경기 침체 등으로 새로운 성장 전략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인수위 역시 기업 투자 유치, 항만물류 경쟁력 강화, 신산업 육성, 청년 일자리 확대 등을 주요 과제로 다룰 것으로 전망된다.
민선 9기 광양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오는 10일 성황스포츠센터에서 출범식을 열고 공식 활동에 돌입한다. 인수위는 앞으로 각 부서 업무보고를 받으며 시정 현황을 파악하고 새로운 시정 비전과 운영 방향을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지역사회에서는 경제 전문가 중심으로 꾸려진 인수위가 광양의 미래 성장 전략을 어떻게 제시할지 눈길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기업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핵심 기조로 내세운 박성현 당선인의 첫 행보가 향후 시정 운영 방향을 가늠할 중요한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박 당선인은 광양시장직 인수위원회 위원장으로 이명우 동원그룹 부회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민선 9기 시정의 핵심 과제를 경제 회복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두고 있는 만큼 기업 경영과 글로벌 비즈니스 경험이 풍부한 인사를 전면에 배치했다는 설명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박 당선인은 “광양이 가진 철강·항만 산업의 경쟁력을 더욱 높이고 새로운 투자와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경제 분야 전문성을 갖춘 인사를 인수위원장으로 모셨다”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실질적인 정책을 발굴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인수위원회는 부위원장에 윤영학 전 광양시청 국장을 선임하고 경제·행정·복지·문화 등 주요 분야를 담당할 4개 분과 체제로 운영된다. 위원회에는 민간 전문가와 광양시 공무원 등이 참여해 공약 검토와 현안 점검, 시정 운영 방향 수립 등의 역할을 맡게 된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광양시는 철강산업과 여수광양항을 기반으로 성장해 왔지만 최근 산업 환경 변화와 경기 침체 등으로 새로운 성장 전략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인수위 역시 기업 투자 유치, 항만물류 경쟁력 강화, 신산업 육성, 청년 일자리 확대 등을 주요 과제로 다룰 것으로 전망된다.
민선 9기 광양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오는 10일 성황스포츠센터에서 출범식을 열고 공식 활동에 돌입한다. 인수위는 앞으로 각 부서 업무보고를 받으며 시정 현황을 파악하고 새로운 시정 비전과 운영 방향을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
![장흥군[C22][C22_jangheung-gun_5359] [NSPAD]장흥군](https://file.nspna.com/ad/C22_jangheung-gun_5359.jpg)
![금호석유화학[C22][C22_ghoil_5350] [NSPAD]금호석유화학](https://file.nspna.com/ad/C22_ghoil_5350.jpg)
![LG화학[C22][C22_lgchem_5347] [NSPAD]LG화학](https://file.nspna.com/ad/C22_lgchem_5347.jpg)
![전남도의회[C22][C22_jeonnamcoucil_5340] [NSPAD]전남도의회](https://file.nspna.com/ad/C22_jeonnamcoucil_534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