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키움센터 2·4·5호점 차례로 방문해 운영 현황 및 시설 안전 점검
종사자 애로사항 청취…“현장 건의사항, 향후 정책·예산 심의에 적극 반영”

김민석 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회 위원장 우리동네키움센터 현장 점검 내용 표(왼쪽) 및 우리동네키움센터에 방문 한 김 위원장 모습(오른쪽) (이미지 = NSP통신, 김민석 강서구 미래복지위원장 사무실 제공)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 김민석 미래복지위원장 측은 최근 관내 우리동네키움센터 2호점, 4호점, 5호점을 잇따라 방문해 센터 운영 현황과 초등 돌봄 환경을 종합 점검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28일 이뤄졌으며, 방과 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동네키움센터의 실질적 운영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 종사자들이 겪는 애로사항과 제도적 개선점을 파악하기 위해 진행됐다.
김민석 위원장은 각 센터의 돌봄공간과 시설 전반을 둘러보며 이용 현황, 프로그램 운영 실태, 시설 및 안전관리 상황, 종사자 근무 환경 등을 면밀히 살폈다.
이어진 센터 관계자들과의 간담회에서는 돌봄 현장에서 필요한 실질적 지원책과 이용 아동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김 위원장은 맞벌이 가구 증가로 초등 돌봄의 중요성이 커진 만큼, 단순한 시설 확충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실질적 환경 조성이 지속적으로 관리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28일 이뤄졌으며, 방과 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동네키움센터의 실질적 운영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 종사자들이 겪는 애로사항과 제도적 개선점을 파악하기 위해 진행됐다.
김민석 위원장은 각 센터의 돌봄공간과 시설 전반을 둘러보며 이용 현황, 프로그램 운영 실태, 시설 및 안전관리 상황, 종사자 근무 환경 등을 면밀히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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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위원장은 맞벌이 가구 증가로 초등 돌봄의 중요성이 커진 만큼, 단순한 시설 확충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실질적 환경 조성이 지속적으로 관리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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