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측부터) 송규근 의원, 정민경 의원 (사진 = 고양특례시의회)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송규근, 정민경 고양특례시의회 의원이 27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평판대상’에서 지방의회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평판대상은 대한민국평판대상 시상위원회가 100여 개 사회단체의 여론을 수렴해,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책임을 다하는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기초·광역의원, 국가기관, 사회단체 및 문화예술인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송규근 의원은 “시의원으로서 주어진 역할을 다했을 뿐인데 이렇게 뜻깊은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민생을 살피고, 희망의 발판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정민경 의원은 “오늘 받은 상은 앞으로 더욱 잘하라는 뜻으로 생각한다”며 “지역의 봉사자로서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대한민국평판대상은 대한민국평판대상 시상위원회가 100여 개 사회단체의 여론을 수렴해,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책임을 다하는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기초·광역의원, 국가기관, 사회단체 및 문화예술인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송규근 의원은 “시의원으로서 주어진 역할을 다했을 뿐인데 이렇게 뜻깊은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민생을 살피고, 희망의 발판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정민경 의원은 “오늘 받은 상은 앞으로 더욱 잘하라는 뜻으로 생각한다”며 “지역의 봉사자로서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2023 대한민국 평판대상 수상자 기념사진 (사진 = 고양특례시의회)
한편 송 의원은 제9대 전반기 고양특례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으로서, 집행부의 주요 사업과 정책에 대해 날카로운 통찰을 가지고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지방의회 의정활동의 질을 제고 하기 위해 노력한 업적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정 의원은 환경경제위원회 소속으로, 녹색도시담당관, 일자리경제국, 기후환경국 등의 주요 사업에 대해 면밀히 분석하며 합리적 비판자의 역할을 수행하고, 지역사회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며 시민과 의회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정 의원은 환경경제위원회 소속으로, 녹색도시담당관, 일자리경제국, 기후환경국 등의 주요 사업에 대해 면밀히 분석하며 합리적 비판자의 역할을 수행하고, 지역사회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며 시민과 의회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 리포트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사진속이야기
업계기상도
![고양시[C42][C42_goyangsi_5358] [NSPAD]고양시](https://file.nspna.com/ad/C42_goyangsi_5358.jpg)
업앤다운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