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문재인 전 대통령 “특자도 추진, 경기도가 선도하면 바람 일으키고 포용돼”

NSP통신, 김병관 기자
KRX8
#문재인전대통령 #김동연도지사 #환담 #윤석열정부 #경기도

김 지사 “중앙정부, 주민 투표에 답 없어…지금 윤석열 정부와 다르게 독자적인 길로 향해”

-4일 오후 집무실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왼쪽)가 문재인 전 대통령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사진 = 경기도)
fullscreen
4일 오후 집무실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왼쪽)가 문재인 전 대통령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사진 = 경기도)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10.4 남북정상선언 17주년 기념식’ 참석차 4일 경기 수원을 찾은 문 전 대통령은 ‘특별자치도 추진’과 관련해 경기도가 방향을 바로잡으면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효과를 낼 수 있어 중앙정부가 다른 방향으로 갈 때 도가 가야 할 방향으로 선도하면 바람을 일으키고 포용할 수 있을것 이라고 강조했다.

문 전 대통령은 경기도지사 집무실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가진 회동에서 지금도 특자도를 추진느냐고 물었고 김 지사는 “그렇다. 저희가 할 건 다 준비했는데 중앙정부가 주민 투표에 답을 주지 않고 있다. 경기도는 윤석열 정부와 다르게 독자적인 길로 가고 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윤석열 정부와 다르게 가는 독자적인 길로 확대 재정 추진, 기후변화 대응 정책 및 RE100 선언, 사회적 경제 추진 등을 예로 제시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문재인 전 대통령 부부와 김동연 경기지사가 경기도청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 경기도)
fullscreen
문재인 전 대통령 부부와 김동연 경기지사가 경기도청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 경기도)
이어 문 전 대통령은 “김영록 전남지사가 광역단체장 평가에서 1등을 하다 우리 지사한테 뺏겼다고 하던데”라고 말해 웃음이 터져 나왔다.

또 “지사께서 물론 열심히 하셨지만 도청 공무원들이 함께해 주셔셔 가능했을 것”이라며 “김 지사가 1위 하는데 도움을 준 경기도 공무원들이 참 고맙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환담은 문 전 대통령과 김 지사는 참여 정부 시절 김 지사가 주도해 작성한 비전 2030 등을 소재로 대화를 이어갔다. 이로 인해 당초 20분간 예정이던 환담 시간이 40분으로 늘어났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G03 광고를 불러오는 중...
Google
구글 선호 매체 추가하세요.
검색 결과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추가
[NSPAD]삼성전자
[NSPAD]LG그룹
Advertisement 1 / 2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용인시
[NSPAD]수원시의회
[NSPAD]안양시
[NSPAD]화성도시공사
[NSPAD]수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