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여수 디오션 워터파크, 6월 20일 전면 개장…안전과 청결 최우선

NSP통신, 서순곤 기자
KRX7
#디오션 워터파크 #디오션리조트 #어트랙션 #캐논볼

안전 점검, 철저한 위생 및 수질 관리로 안정성 강화

20일, 21일 양일간 워터파크 곳곳에 무료 이용권 숨겨

-디오션 워터파크가 풀장을 이국적인 에메랄드빛으로 새단장해 해외 휴양지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고 20일 개장한다. (사진 = 디오션리조트)
fullscreen
디오션 워터파크가 풀장을 이국적인 에메랄드빛으로 새단장해 해외 휴양지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고 20일 개장한다. (사진 = 디오션리조트)
(전남=NSP통신) 서순곤 기자 = 호남 최대 물놀이 시설인 전남 여수 디오션 워터파크가 오는 20일 실외 시설을 전면 개장하며 본격적인 여름 시즌 운영에 돌입한다.

현재 운영 중인 실내 워터파크에 이어 실외 시설까지 모두 개방하며 전 시설 가동 체제에 들어간다. 전면 개장을 기념해 외부에서 운영되던 소통형 콘텐츠 ‘캐치티켓’을 20일과 21일 양일간 워터파크 현장에서 특별 운영한다.

워터파크 곳곳에 숨겨진 티켓을 직접 찾아 무료 이용권, 식음 쿠폰 등 다양한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캐치티켓은 학교 방문 간식 차량 ‘스쿨어택’과 함께 디오션이 올해 운영 중인 소통형 콘텐츠다. 도심과 학교 주변 등 일상 속 공간에 무료 이용권이 부착된 스티커를 숨겨두고 SNS를 통해 위치 힌트를 제공하며 고객이 직접 티켓을 찾는 과정에서 디오션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실외 시설은 다양한 대표 어트랙션을 중심으로 본격 가동된다. 1.5톤의 물을 한 번에 쏘아 올리는 대형 워터캐논 ‘캐논볼’, 72도 급경사로 낙하하는 ‘다이렉트 슬라이드’를 비롯해 파도풀, 유수풀, 키즈풀 등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물놀이 시설이 운영에 들어간다.

특히 올여름에는 풀장을 이국적인 에메랄드빛으로 새단장해 해외 휴양지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짜릿한 스릴과 여유로운 휴식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어, 젊은 층은 물론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도 안성맞춤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안전과 위생 관리도 강화했다. 디오션은 개장 전 주요 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과 안전 점검을 완료했으며 운영 기간 동안 파도풀·유수풀·키즈풀 등 모든 수영 시설의 수질과 위생 상태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한 현장 안전 요원 배치와 이용 동선 점검을 통해 이용객 안전 확보에도 만전을 기한다.

디오션리조트 관계자는 “올여름은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즐길 거리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안전과 청결을 최우선으로 관리해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워터파크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LG그룹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광양시
[NSPAD]강진군
[NSPAD]무안군
[NSPAD]장흥군
[NSPAD]금호석유화학
[NSPAD]LG화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