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분·몇 초가 생명 좌우…교통정책과 소방정책의 유기적 연계 필요

최수연 경기도의원의 소방정책 간담회 요약 (표 = 김종식)
(경기=NSP통신) 김종식 기자 = 최수연 경기도의원(민주당, 양주3)이 화재와 응급 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서는 교통 인프라를 단순한 이동 시설이 아닌 ‘안전 인프라’로 접근해야 한다며 긴급차량 출동환경 개선을 촉구했다.
최 의원은 화재와 응급환자 발생 시 몇 분, 몇 초의 차이가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골든타임을 좌우하는데 소방차와 구급차가 교통체증이나 불합리한 도로구조로 시간을 허비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그는 교통 인프라는 이동 편의를 위한 시설이 아니라 재난 대응과 응급의료 체계를 뒷받침 해야한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화재와 응급환자 발생 시 몇 분, 몇 초의 차이가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골든타임을 좌우하는데 소방차와 구급차가 교통체증이나 불합리한 도로구조로 시간을 허비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그는 교통 인프라는 이동 편의를 위한 시설이 아니라 재난 대응과 응급의료 체계를 뒷받침 해야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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