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완주군의회)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북 완주군의회 심부건 부의장은 6일 완주군근로자복지관에서 열린 ‘완주군 관광협의회 설립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의견수렴 간담회를 주재하고 지역 관광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완주군과 완주문화관광재단이 준비한 이번 자리에는 완주 DMO 관계자와 관내 관광사업자, 관련 부서 담당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관광협의회 설립 필요성에 공감하며 ▲협의회의 역할과 기능 ▲운영체계와 조직 구성 ▲회원 가입 대상 및 참여 기준 ▲행정·재정적 지원 범위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특히 관광사업자와 주민, 행정이 함께하는 ‘민관 관광 거버넌스’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심부건 부의장은 “완주 관광이 지속해서 성장하려면 관광사업자와 행정, 관련 기관이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이 필요하다”며 “오늘 제시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이 조례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이어 “관광협의회가 관광정책 제안과 사업 발굴, 민관 협력을 이끄는 지역관광의 실질적인 구심점으로 자리매김해야 한다”며 “완주만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심 부의장은 현장 의견과 타 지자체 사례를 검토해 조례안 초안을 작성한 뒤, 법제 검토와 입법예고 등을 거쳐 조례 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완주군과 완주문화관광재단이 준비한 이번 자리에는 완주 DMO 관계자와 관내 관광사업자, 관련 부서 담당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관광협의회 설립 필요성에 공감하며 ▲협의회의 역할과 기능 ▲운영체계와 조직 구성 ▲회원 가입 대상 및 참여 기준 ▲행정·재정적 지원 범위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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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부건 부의장은 “완주 관광이 지속해서 성장하려면 관광사업자와 행정, 관련 기관이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이 필요하다”며 “오늘 제시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이 조례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이어 “관광협의회가 관광정책 제안과 사업 발굴, 민관 협력을 이끄는 지역관광의 실질적인 구심점으로 자리매김해야 한다”며 “완주만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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