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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배찬 파주시장, 도시 재정비 통해 ‘수도권 서북부 거점도시 도약’ 약속

NSP통신, 강은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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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배찬 #파주시장 #도시 재정비 #수도권 #서북부 거점도시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통해 수도권 서북부 거점도시 위상 높이고 종합적인 도시발전 실행 방안 마련 하겠다”

파주시가 수도권 서북부 거점도시로서의 위상을 갖추기 위한 조건 (사진 =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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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가 수도권 서북부 거점도시로서의 위상을 갖추기 위한 조건 (사진 = NSP통신)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손배찬 파주시장이 도시관리계획 재정비를 통해 파주시의 종합적인 도시발전 실행 방안을 마련하고 시를 수도권 서북부 거점도시로 강화한다.

25일 파주시청 접견실에서 개최한 ‘2040 파주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에서 손 시장은 “이번 도시관리계획 재정비를 통해 파주시가 수도권 서북부 거점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종합적인 도시발전 실행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손 시장은 이날 지난 6월 경기도로부터 승인된 ‘2040 파주도시기본계획’을 바탕으로 파주시 장기 발전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한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파주시 전역의 지속 가능한 균형발전과 체계적인 도시구조 형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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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파주시가 수도권 서북부 거점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광역·미래 교통망 확충 ▲평화경제특구를 통한 자족 자원 확보 ▲신·원도심 간의 균형발전이 필수적이며 ‘2040 파주도시관리계획’에 ▲용도지역 현실화 ▲도시계획시설 정비 ▲기존 성장관리계획 보완 등 분야별 재정비 방안이 포함돼야 한다.
파주시 ‘2040 파주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용역’ 착수보고회 모습 (사진 = 파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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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40 파주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용역’ 착수보고회 모습 (사진 = 파주시)
한편 시는 지난 2024년 1월 행정안전부로부터 50만 대도시로 지정된 이후 시가 권한을 갖고 처음 수립하는 도시관리계획인 만큼 그동안의 토지이용 여건 변화와 생활권별 특성, 장래 도시발전 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각 지역 특성에 맞는 합리적인 도시관리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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