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철 대사, 서한 전달하고 훌륭하게 외교활동 수행해

(사진 = 김동연 도지사 페이스북 캡처)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31일 투자유치 100조 원 달성과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의 숨은 주역은 ‘발로 뛰는 경기도 외교팀’이라며 극찬했다.
김 지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저와 대표단이 보스턴과 워싱턴에서 투자유치를 위해 달리는 동안, 아칸소주에는 제 서한을 가지고 김인철 대사가 직접 달려갔다”며 “초청을 받고 직접 가고 싶었지만 저를 대신해 김 대사가 훌륭하게 외교활동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이어 “올초 다보스에서 만난 사라 샌더스 아칸소 주지사가 특별한 초청장을 보내왔기 때문”이라며 “이차전지, 모빌리티 등 아칸소주와의 협력관계도 한층 강화됐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김 지사는 “샌더스 주지사는 트럼프 1기 대변인을 지냈으며 미국 내 최연소 주지사로 촉망받는 정치인”이라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저와 대표단이 보스턴과 워싱턴에서 투자유치를 위해 달리는 동안, 아칸소주에는 제 서한을 가지고 김인철 대사가 직접 달려갔다”며 “초청을 받고 직접 가고 싶었지만 저를 대신해 김 대사가 훌륭하게 외교활동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이어 “올초 다보스에서 만난 사라 샌더스 아칸소 주지사가 특별한 초청장을 보내왔기 때문”이라며 “이차전지, 모빌리티 등 아칸소주와의 협력관계도 한층 강화됐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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