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향교서 한복·전통예절·생활요리 체험하며 한국문화 이해 높여

광양향교에서 다문화 여성대학 교육생들 한국 전통예법 체험교육 참석자 기념 찰영 (사진 = 광양농협)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농협이 결혼이민 여성들의 지역사회 적응과 한국문화 이해를 돕기 위해 전통문화 체험교육을 마련했다.
광양농협은 지난 6일 광양향교에서 제6기 다문화 여성대학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한국 전통문화 체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가정 결혼이민 여성들이 한국의 전통문화와 생활예절을 직접 경험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생들은 먼저 광양향교의 역사와 역할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유교문화와 우리나라 전통예절의 의미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한국인의 생활 속 예절과 전통문화에 담긴 가치에 대한 강의를 통해 한국 사회를 이해하는 폭을 넓혔다.
체험 프로그램도 이어졌다. 교육생들은 한복을 직접 착용한 뒤 큰절과 평절 등 상황에 맞는 절하는 방법과 전통예법을 익혔다. 또 생활요리 체험에서는 한국의 전통 음식을 직접 만들고 함께 나누며 우리 식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특히 이번 교육은 강의 중심에서 벗어나 체험과 실습 위주로 진행돼 교육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문화와 경험을 공유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 등 문화 교류의 의미도 더했다.
허순구 조합장은 “결혼이민 여성들이 한국의 전통문화와 생활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과정은 지역사회를 이해하고 정착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지역의 소중한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농협은 지난 7월 개강한 제6기 다문화 여성대학을 통해 한국어 교육과 한국생활 이해, 금융안전교육, 전통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생들은 오는 9월 수료식을 앞두고 매주 교육에 참여하며 한국 사회와 지역문화를 배우는 시간을 이어가고 있다.
광양농협은 지난 6일 광양향교에서 제6기 다문화 여성대학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한국 전통문화 체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가정 결혼이민 여성들이 한국의 전통문화와 생활예절을 직접 경험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체험 프로그램도 이어졌다. 교육생들은 한복을 직접 착용한 뒤 큰절과 평절 등 상황에 맞는 절하는 방법과 전통예법을 익혔다. 또 생활요리 체험에서는 한국의 전통 음식을 직접 만들고 함께 나누며 우리 식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특히 이번 교육은 강의 중심에서 벗어나 체험과 실습 위주로 진행돼 교육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문화와 경험을 공유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 등 문화 교류의 의미도 더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한편 광양농협은 지난 7월 개강한 제6기 다문화 여성대학을 통해 한국어 교육과 한국생활 이해, 금융안전교육, 전통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생들은 오는 9월 수료식을 앞두고 매주 교육에 참여하며 한국 사회와 지역문화를 배우는 시간을 이어가고 있다.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무안군의회[C22] [NSPAD]무안군의회](https://file.nspna.com/ad/C22_muancoun_5421.jpg)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C22] [NSPAD]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https://file.nspna.com/ad/C22_jne_541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