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현장에 답이 있다
신상진 성남시장, 일본 나고야 방문해 도시 간 교류협력 확대 모색

NSP통신, 김병관 기자
KRX3
#성남시 #신상진 #나고야시장 #유엔지역개발센터 #초고령사회

초고령사회·첨단산업 정책 공유

반테린돔 시찰·UNCRD와 지속가능교통 포럼 협력 논의

신상진 성남시장 일본 나고야시 방문 개요 (표 = 김병관)
fullscreen
신상진 성남시장 일본 나고야시 방문 개요 (표 = 김병관)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신상진 성남시장이 일본 나고야시를 찾아 초고령사회 대응과 첨단산업 등 주요 정책 현안을 공유하고 양 도시 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25일 나고야시청에서 히로사와 이치로 나고야시장을 만난 자리에서는 의료·돌봄 정책과 첨단산업, 도시 발전 등 분야별 협력 가능성을 놓고 의견을 교환했다.

성남·나고야 정책 경험 공유…산업·경제 교류 확대

신상진 성남시장(오른쪽)과 히로사와 이치로 나고야시장이 25일 나고야시청에서 만나 약수를 하고 있다. (사진 = 성남시)
fullscreen
신상진 성남시장(오른쪽)과 히로사와 이치로 나고야시장이 25일 나고야시청에서 만나 약수를 하고 있다. (사진 = 성남시)
히로사와 시장은 나고야에서 매년 한국 관련 축제가 열릴 만큼 시민들의 한국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 9월 19일부터 나고야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서도 한국과 좋은 경쟁을 펼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성남시와 학생 교류 등을 통해 관계를 이어온 만큼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이 확대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이에 신 시장은 나고야가 일본 제3의 도시이자 중부권 산업·경제 중심지라며 인적·경제적·문화적 교류를 활성화해 양 도시와 양국의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하자고 화답했다.

양측은 자동차·항공우주·기계 등 제조업을 기반으로 성장한 나고야시와 첨단기술·혁신산업을 중심으로 성장해 온 성남시의 강점을 살려 산업·경제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기로 했다.

반테린돔 시찰…성남 야구장 건립·운영에 참고

신상진 성남시장이 25일 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건스의 홈구장인 반테린돔 나고야(Vantelin Dome Nagoya)를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 = 성남시)
fullscreen
신상진 성남시장이 25일 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건스의 홈구장인 반테린돔 나고야(Vantelin Dome Nagoya)를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 = 성남시)
신 시장은 이어 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건스의 홈구장인 반테린돔 나고야를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았다. 이는 성남시가 추진하고 있는 야구장 건립 사업에 참고하기 위한 현장 시찰의 일환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대표단은 경기장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공간 구성과 관람객 동선, 안전관리 체계, 관람·편의시설 등을 살폈다. 프로야구 경기뿐 아니라 공연과 각종 문화·이벤트가 열리는 복합공간으로 활용되는 방식과 시설 운영 사례도 확인했다.

성남시는 이번 시찰을 통해 얻은 시설 구성과 운영 노하우를 현재 추진 중인 야구장 건립 및 향후 운영 계획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방침이다.

UNCRD 방문…2027년 지속가능교통 포럼 협력방안 논의

신상진 성남시장이 25일 나고야에 있는 유엔지역개발센터(UNCRD)를 방문해 관계자들과 환담을 하고 있다. (사진 = 성남시)
fullscreen
신상진 성남시장이 25일 나고야에 있는 유엔지역개발센터(UNCRD)를 방문해 관계자들과 환담을 하고 있다. (사진 = 성남시)
대표단은 이날 유엔지역개발센터(UNCRD·United Nations Centre for Regional Development)를 방문해 2027년 성남에서 열리는 ‘제17차 아시아 고위급 지속가능교통(EST) 포럼’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성남시와 UNCRD는 이번 포럼의 주요 의제와 프로그램, 해외 도시 및 전문가 참여 방안 등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이를 계기로 지속 가능한 교통과 도시 발전을 위한 협력 체계를 한층 더 공고히 다져나갈 방침이다.

“복지 외교로 넓히는 성남의 지평”…신상진 시장이 나고야에서 벤치마킹한 ‘생애말기 케어’

신상진 성남시장과 히로사와 이치로 나고야시장을 비롯한 양 도시 관계자들이 25일 나고야시청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 성남시)
fullscreen
신상진 성남시장과 히로사와 이치로 나고야시장을 비롯한 양 도시 관계자들이 25일 나고야시청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 성남시)
신 시장은 이날 오전 정미애 주나고야 대한민국 총영사도 만나 양 도시 간 교류협력과 한일 지방정부 간 교류 확대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신상진 시장은 지난 23일부터 2박 3일간 일본 나고야시를 방문했다. 특히 24일에는 재택의료기관과 장기요양시설 등을 찾아 현지 의료·요양 연계 체계와 돌봄 서비스 운영 사례를 점검하며, 성남시가 추진 중인 ‘성남형 내 집 생애말기 케어’에 적용할 실천 방안을 모색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G03 광고를 불러오는 중...
Google
구글 선호 매체 추가하세요.
검색 결과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추가
[NSPAD]삼성전자
[NSPAD]LG그룹
Advertisement 1 / 2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수원시
[NSPAD]화성특례시의회
[NSPAD]안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