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LF스퀘어 광양점서 체험·전시 행사…청소년 참여형 콘텐츠 강화

전남도 AI·ICT 신기술 체험·전시의 날 홍보 포스터 (이미지 = 전라남도)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인공지능(AI)과 드론, 로봇 등 첨단 디지털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미래기술 행사가 광양에서 열린다.
전라남도와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오는 16일 오전 10시 30분~오후 6시까지 LF스퀘어 광양점 잔디광장 일원에서 ‘AI·ICT 신기술 체험·전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기술을 도민들이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으로 기획됐다. AI와 정보통신기술(ICT)이 실생활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된다.
행사장에는 인공지능 기반 키오스크와 로봇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등을 소개하는 전시 공간이 조성된다. 관람객들은 최신 AI 기술이 접목된 서비스를 체험하며 미래 산업의 변화를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형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운영된다. AI 키오스크 활용 체험을 비롯해 로봇이 그려주는 초상화, 드론 조종 및 비행 체험 등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특히 청소년과 학생들이 디지털 기술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체험 콘텐츠 비중을 확대했다. 참가자들이 직접 기기를 다루고 기술 원리를 경험하며 AI와 ICT 분야에 대한 흥미와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돼 체험과 놀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홍기주 전남도 스마트정보담당관은 “도민들이 AI와 로봇 등 첨단 기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체험하며 미래 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전남의 디지털 혁신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와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오는 16일 오전 10시 30분~오후 6시까지 LF스퀘어 광양점 잔디광장 일원에서 ‘AI·ICT 신기술 체험·전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기술을 도민들이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으로 기획됐다. AI와 정보통신기술(ICT)이 실생활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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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청소년과 학생들이 디지털 기술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체험 콘텐츠 비중을 확대했다. 참가자들이 직접 기기를 다루고 기술 원리를 경험하며 AI와 ICT 분야에 대한 흥미와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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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주 전남도 스마트정보담당관은 “도민들이 AI와 로봇 등 첨단 기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체험하며 미래 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전남의 디지털 혁신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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