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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릭스, 중증 장애시설과 무료급식소 '사랑의 쌀' 기증

NSP통신, 최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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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릭스 #에어릭스 포항사업본부 #사랑의 쌀 #선린애육원 #김군호 대표

지난해 지진피해 지역의 쌀 구매해 중증 장애시설 4곳에 기증...지역 사회에 좋은 귀감

-지난 19일 에어릭스 본사에서 인사혁신팀 정종우 팀장사진 좌 두번째 선린애육원 박세혁 사무처장좌에서 세번째 등이 참석해 사랑의 쌀 기증식을 진행하고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에어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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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에어릭스 본사에서 인사혁신팀 정종우 팀장(사진 좌 두번째), 선린애육원 박세혁 사무처장(좌에서 세번째) 등이 참석해 사랑의 쌀 기증식을 진행하고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에어릭스)
(경북=NSP통신) 최병수 기자 = IIoT스마트 팩토리 토털 솔루션 기업 에어릭스(대표 김군호)가 지난 19일 2017년도에 지진 피해를 입은 포항시 흥해지역에서 생산된 쌀을 구매해 무료급식소 및 중증 장애인시설에 기증하는 행사를 본사에서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에어릭스는 지난해 11월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포항시 흥해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사랑의 쌀을 구입해 포항시 선린애육원, 오천 무료급식소, 오도 향기마을, 장성동 보금자리요양원 네 곳에 쌀을 기증했다.

이번 기증식은 에어릭스와 자매결연을 맺어 주기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곳으로 사랑이 깃든 쌀 기증을 통해 지진 피해 지역 주민들의 고통을 분담하고, 나눔의 문화를 실천하는 계기로 마련됐다.

또 에어릭스 포항사업본부는 지난 2005년부터 ‘늘 푸른 봉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총 7개소의 사회복지시설과 자매결연을 맺고 매월 봉사활동과 각종 마을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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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군호 대표는 “지진으로 아직까지 피해를 겪고 있는 포항시 흥해지역 주민들을 위해 사랑의 쌀을 구매함으로써 피해지역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분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포항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관심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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