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사무처(사무총장 유인태)는 4월 넷째주인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총 18건의 의안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의안종류별로 구분하면, 법률안 17건(의원발의 17건), 규칙안 1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