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농업기계 안전 및 현장실무 교육’ 수강생 27일까지 모집

2026년 농업기계 안전 및 현장실무 교육 참가자 모집문. (이미지 = 수원시)
(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경기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2026년 농업기계 안전 및 현장실무 교육’ 수강생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 지역내 (예비)농업인이 참여할 수 있다.
농업기계 사용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작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을 배우는 교육이다. 대형화·자동화되고 있는 농업기계 사용이 늘어나는 가운데 현장 중심 실습으로 농업인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교육은 3월 12일부터 1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탑동시민농장(권선구 서둔로) 내 교육장과 실습장에서 진행한다. 12일에는 트랙터, 13일에는 관리기 교육을 운영한다. 기수별 모집 인원은 15명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교통안전교육(사고 사례, 수신호 등) ▲농업기계 각 부품의 명칭과 기능 ▲자가 점검, 보관 요령 ▲운전·작업 요령 실습 등이다. 농업기계 분야 전문가가 실습 위주로 교육을 진행한다.
수강 신청은 11일부터 27일까지며 수원 지역내 농업인과 예비농업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무료 교육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농업인과 예비농업인이 농업기계를 더 안전하게 다루고 사고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기계 임대, 순회 수리 교육 등 현장 중심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농업기계 사용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작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을 배우는 교육이다. 대형화·자동화되고 있는 농업기계 사용이 늘어나는 가운데 현장 중심 실습으로 농업인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교육은 3월 12일부터 1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탑동시민농장(권선구 서둔로) 내 교육장과 실습장에서 진행한다. 12일에는 트랙터, 13일에는 관리기 교육을 운영한다. 기수별 모집 인원은 1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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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 신청은 11일부터 27일까지며 수원 지역내 농업인과 예비농업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무료 교육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농업인과 예비농업인이 농업기계를 더 안전하게 다루고 사고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기계 임대, 순회 수리 교육 등 현장 중심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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