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고용부 안산지청, 폭염 중대경보에 긴급 현장점검

NSP통신, 김병관 기자
KRX7
#고용노동부안산지청 #폭염중대경보발효 #안산시폭염중대경보 #옥외작업사업장 #정원희지청장

50억원 미만 건설현장 및 물류업체 등 옥외작업 사업장 대상

-고용노동부 안산지청 전경. (사진 = NSP통신 DB)
fullscreen
고용노동부 안산지청 전경. (사진 = NSP통신 DB)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고용노동부 안산지청은 5일 오전 11시부로 안산시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50억원 미만 건설현장 및 물류업체 등 옥외작업 사업장을 대상으로 긴급 패트롤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작업 중지 이행 여부, 식수 및 냉방·휴게시설 제공, 개인 보냉장구 지급, 온열질환 발생 시 119 신고 체계 구축 등을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소규모 건설현장에는 폭염 단계별 작업 중지 기준과 폭염 안전 5대 기본 수칙을 안내하고 긴급 조치 외 옥외작업을 중지하도록 권고한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정원희 지청장은 체감온도 38℃ 이상의 폭염이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재난임을 강조하며, 사업주에게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작업을 중지할 것을 요청했다.

또한 폭염중대경보 기간 중 지속적인 패트롤과 불시 점검을 진행하고 미이행 사업장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G03 광고를 불러오는 중...
Google
구글 선호 매체 추가하세요.
검색 결과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추가
[NSPAD]삼성전자
[NSPAD]LG그룹
Advertisement 1 / 2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용인시
[NSPAD]수원시의회
[NSPAD]안양시
[NSPAD]화성도시공사
[NSPAD]수원시